2009년 11월 20일
회사에서 받은 다독상...
내가 다독상이라니 조금 충격적인...?? ..
과연 현대인들은 책을 진~짜 안보는구나...
아니 울 회사사람들만 안보는건가?
아님 내가 정말 책을 많이 읽나...??

여하튼 전에 아침 신문에서 리뷰를 잠깐 읽어 흥미로워 보이던 카인의 징표와
최근 선덕질을 하느라 관심 가지게 된 화랑세기를 상품으로 받았다.
뭐랄까.
일단 화랑세기는 생각보다 안두꺼웠고,
카인의 징표는 상상 이상으로 무-지 두껍다.
...... 열심히 읽어야지 -ㅅ-~
PS : 혹시 울 회사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올 일은 없겠지...?
# by | 2009/11/20 13:2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