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받은 다독상...



내가 다독상이라니 조금 충격적인...?? ..

과연 현대인들은 책을 진~짜 안보는구나...
아니 울 회사사람들만 안보는건가?
아님 내가 정말 책을 많이 읽나...??




여하튼 전에 아침 신문에서 리뷰를 잠깐 읽어 흥미로워 보이던 카인의 징표와
최근 선덕질을 하느라 관심 가지게 된 화랑세기를 상품으로 받았다.

뭐랄까.
일단 화랑세기는 생각보다 안두꺼웠고,
카인의 징표는 상상 이상으로 무-지 두껍다.


...... 열심히 읽어야지 -ㅅ-~



PS : 혹시 울 회사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올 일은 없겠지...?

by †Hyu† | 2009/11/20 13:2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최근 화제인 L녀 파문..



몇달만에 나타나서 이글루에 한다는 소리는 논란거리 뿐이고... -ㅅ-;;;


여하튼 최근 화제인 그녀의 이야기.
확실히 방송에서 심하기는 했지만 KBS에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는 이야기는 좀 어이상실이었다.

뭐랄까, 달리 어이상실인게 아니라..


그간 K사 제외하고도 수많인 방송매체, 언론매체에서
길고 건장한 남녀를 대상으로
'우월한' 길이 혹은 기럭지라는 표현을 많이 써 왔다.

따지고보면 그럼 길지 않다면 '열등한' 이란 이야기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그간 왜 정신적 피해를 입지 않은 것인지...


이건 정말 피해를 입었다기보단 화제가 되길래 거기에 편승해서 고소를 하고 있는 행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나도 방송매체 등등에서 말하는 '오크녀' 라는 단어에 충격이 적지 않다고 .-ㅅ-!!


by †Hyu† | 2009/11/18 18:1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참 신기한게 하나 있다면...



왜 사람들이 N이랑 D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지....?
내가보기엔 한때 같은 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길을 달리 했는데....
마지막의 직전까지 D는 N을 적이라고 인식했던 거 같은데.


내가 현대사 공부를 덜해서 잘 모르나...?


(덤으로 난 Y가 뭘 그렇게까지 잘못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


by †Hyu† | 2009/06/15 03:5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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